김효석 "비정규직 대체 법안? 노력해보겠다"

9월 3일 정기국회개원을 앞두고 있는 원내1당의 원내사령탑 김효석 대통합민주신당 원내대표는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행 비정규직법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면서 "김진표 (민주신당)정책위의장에게 2, 3주전에 보완사항을 검토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국회에 대체법안을 내기 위해 조율중"이라고 말했다.

ⓒ이종호 | 2007.09.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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