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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경

스물두 살의 노조 활동가이자 숙련 미싱사였던 권미경. "내 이름은 공순이가 아니라 미경이다"라는 유서를 왼쪽 팔뚝에 남기고 투신했다. (출처: 민주노총 노동 열사·희생사를 추모합니다 페이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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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일보다 보고 싶고 알고 싶은 사람이 많다. 너도밤나무 산신령에게도 만 가지 사연이 있다고 믿는다. 산신령의 등을 잘 긁어주는 한 마리 날다람쥐가 되고 싶다. 월간지 편집자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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