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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학

울산 홍명고의 학교법인 전·현직 이사장과 현 교장·교감·행정실장, 재단 이사 등 6명이 비리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파문이 일고 있다

ⓒ홍명고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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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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