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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권

행복도시건설청이 40층 쌍둥이 고층건물(보라색 표시부분) 바로 앞을 학교부지(파란색 부분)로 선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일조권을 침해받을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행복도시건설청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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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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