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함성과 이취임식의 포성

러셀 L. 아너레이 소장은 "본인은 고 신효순양과 심미선 양을 추모하며 다시한번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고자 한다"면서 "6월13일 참담한 사고를

ⓒ오마이TV | 2002.07.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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