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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시대 (nhtimes)

본지 기자가 7월 3일부터 8월 13일까지 43일간 받은 228건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기관별로 분류한 결과 행정안전부와 경남도가 각각 76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이들 문자 중 상당수는 중복문자여서 수신인들로부터 문자 공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남해시대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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