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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진 (daeguedu)

왜군들이 장기전을 도모하여 산 일대에 진지를 구축하자 의병들은 악견산(왼쪽)과 금성산(오른쪽)을 연결하는 줄을 설치한 후 붉은옷에 전투용 삿갓을 쓴 허수아비를 매달아 놓았다가 달밤에 잡아당겨 왜적들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키는 작전을 썼다. 결국 겁을 먹은 왜군들은 전의가 떨어져 마침내 물러갔다.

ⓒ정만진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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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한인애국단><의열단><대한광복회><딸아, 울지 마라><백령도> 등과 역사기행서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전 10권)>, <대구 독립운동유적 100곳 답사여행(2019 대구시 선정 '올해의 책')>, <삼국사기로 떠나는 경주여행>,<김유신과 떠나는 삼국여행> 등을 저술했고, 대구시 교육위원, 중고교 교사와 대학강사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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