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hjyu99)

12월 18일, 미야모토 우동 레스토랑을 방문한 뒤 미야모토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일본 현장 방문 참가자들.

ⓒ유혜준2013.12.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