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기엔 마치 누런 논두렁 사이로 펼쳐진 빨간 수수밭 같았어요. 그런데 가까이 다다가보니 수수밭이 아니라 바다에서 나는 해초류 같은 것이었어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만병통치약에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 분들 모습을 보노라 하니, 꼭 밀레의 만종 같았습니다. 참 보기좋고 또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멀리서 보기엔 마치 누런 논두렁 사이로 펼쳐진 빨간 수수밭 같았어요. 그런데 가까이 다다가보니 수수밭이 아니라 바다에서 나는 해초류 같은 것이었어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만병통치약에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 분들 모습을 보노라 하니, 꼭 밀레의 만종 같았습니다. 참 보기좋고 또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권성권2006.11.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