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끌고 있는 쟁기에는 이처럼 묵직한 보습이 달려있어 땅을 일굽니다. 겨우내 녹이 슬어있었을 쟁기도 밭을 갈아주다 보니 자신도 윤기 나도록 깨끗해졌습니다.

소가 끌고 있는 쟁기에는 이처럼 묵직한 보습이 달려있어 땅을 일굽니다. 겨우내 녹이 슬어있었을 쟁기도 밭을 갈아주다 보니 자신도 윤기 나도록 깨끗해졌습니다.

ⓒ임윤수20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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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좋아하는 거 다 좋아하는 두 딸 아빠. 살아 가는 날 만큼 살아 갈 날이 줄어든다는 것 정도는 자각하고 있는 사람.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浮雲自體本無實 生死去來亦如是'란 말을 자주 중얼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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