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이라크로 파병되는 자이툰 부대원들을 태운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가운데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소속 단체 회원들이 정문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8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이라크로 파병되는 자이툰 부대원들을 태운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가운데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소속 단체 회원들이 정문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200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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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동안 한국과 미국서 기자생활을 한 뒤 지금은 제주에서 새 삶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두움이 아닌 밝음이 세상을 살리는 유일한 길임을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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